영국 도착...
UK Life... 2008/08/10 06:27
후.. 크고 작은 가방이 무려 4개나 되는지라...
사진 찍는 건 포기하고 그저 열심히 왔다.
공항에서 x레이 찍으라 뭐라 해서 1시간이 넘게 지체한대다, 가방이 많아서 express 계단과 지하철 계단을 오르내릴 자신이 없어서 지하철을 탔다. (지하철도 한 번 환승해야 하긴 하지만, 그래도 땅속에서 옮겨타는 거니 좀 낫겠지...)
지하철 탄 시간만 1시간 20분!!! 8시가 넘어서야 근처에 도착했다.
아파트 바로 근처에서 헤매기는 했지만 나름 무사히 도착!
짐도 풀기 전에, 일단 저녁과 내일 아침거리를 좀 사왔다.
걷는 대부분의 시간에 가랑비지만 비가 왔다. 오자마자 샤워 부터...
샤워하고 배채우고 나니, 정신이 좀 든다. 비행기 안 에서 시차 적응을 위해 가급적 안 잤더니, 거의 24시간을 안 자고 있는건데...
짐은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꺼내고 그냥 안 풀기로 했다. 귀찮다기 보다. 옷장이 작은데다, 옷이나 속옷을 수납할 공간이 좀 부족하네, 빨래거리는 바로바로 세탁기에 집어 넣기로 했다.
그나저나 여긴 헤어 드라이어가 없네... 에지간한건 없는 게 없는데... 인터넷도 공짜고...
로션, 치약, 슬리퍼를 사야겠다.
공항에서 x레이 찍으라 뭐라 해서 1시간이 넘게 지체한대다, 가방이 많아서 express 계단과 지하철 계단을 오르내릴 자신이 없어서 지하철을 탔다. (지하철도 한 번 환승해야 하긴 하지만, 그래도 땅속에서 옮겨타는 거니 좀 낫겠지...)
지하철 탄 시간만 1시간 20분!!! 8시가 넘어서야 근처에 도착했다.
아파트 바로 근처에서 헤매기는 했지만 나름 무사히 도착!
짐도 풀기 전에, 일단 저녁과 내일 아침거리를 좀 사왔다.
걷는 대부분의 시간에 가랑비지만 비가 왔다. 오자마자 샤워 부터...
샤워하고 배채우고 나니, 정신이 좀 든다. 비행기 안 에서 시차 적응을 위해 가급적 안 잤더니, 거의 24시간을 안 자고 있는건데...
짐은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꺼내고 그냥 안 풀기로 했다. 귀찮다기 보다. 옷장이 작은데다, 옷이나 속옷을 수납할 공간이 좀 부족하네, 빨래거리는 바로바로 세탁기에 집어 넣기로 했다.
그나저나 여긴 헤어 드라이어가 없네... 에지간한건 없는 게 없는데... 인터넷도 공짜고...
로션, 치약, 슬리퍼를 사야겠다.




